(유럽여행) 영국에서의 첫날(3)


코벤트 가든엔 많은 길거리 뮤지션이 있다는 소문을 들었었다.

해서 갔는데 ㅠ 비가 츠적츠적 내려서 그런지 아무도 없네… ㅠ_ㅠ

어랏? 저 훈남은 누구? ㅋㅋ

갑자기 어떤 남자가 기타를 들고 나오더니

기타를 눕혀놓고 치는게 아닌가!

마치 어거스트 러쉬에서의 그 꼬맹이 같구만 ㅋㅋ


사실은 이 사람이 어거스트 러쉬 키운거 아녀?


이 아자씨가 치는 컨츄리(?) 한 느낌의 음악이

아련하다

코벤트 가든 안쪽에

이렇게 골동품을 파는 곳이 있었다.


이 타자기 참 작은게 귀여웠는데 ㅠㅠ 사고 싶어~

국회의사당의 한 귀퉁이 야경

야경 사진이 이렇게 찍기 힘든지 생각도 못했다.

그렇게 많이 찍은 사진중에 그나마 건진거…

런던사랑 민박에서 만난 형들 ㅋㄷ

그러나… -_- 초점을 잘 못 맞췄다.. 뜨아-

다시 한번 제대로!!

에잇!!

몇 번의 시도 끝에 그나마 적당한 사진이 나왔다.

철이 형이 내 사진도 같이 찍어준다고 해서

냅다 찍었는데….

혀엉……..ㅠㅠ 국회의사당이 너무 멋지게 나왔어요..


철이 형 독사진


런던아이의 야경 옆모습

야경 사진 중에 가장 깔끔하게 나온 사진인듯!!


다시 한번~

다시 철이 형이 찍어준 사진

이번에도 빅벤이 참 잘 나왔다…ㅠ


오옷 이번엔 제대로 한컷~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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