쿠버네티스의 두뇌, etcd는 왜 Raft를 선택했을까?
1. etcd란 무엇인가? etcd는 분산 시스템에서 가장 중요한 데이터를 보관하는 '분산 키-값(key-value) 저장소'입니다. 단순히 데이터를 저장하는 곳이 아니라, 시스템의 '설정 값'이나 '상태'를 관리하는 곳이죠. 우리가 잘 아는 쿠버네티스(Kubernetes)가 전체 클러스터의 상태를 저장하기 위해 선택한 시스템이 바로 이 etcd입니다.
1. etcd란 무엇인가? etcd는 분산 시스템에서 가장 중요한 데이터를 보관하는 '분산 키-값(key-value) 저장소'입니다. 단순히 데이터를 저장하는 곳이 아니라, 시스템의 '설정 값'이나 '상태'를 관리하는 곳이죠. 우리가 잘 아는 쿠버네티스(Kubernetes)가 전체 클러스터의 상태를 저장하기 위해 선택한 시스템이 바로 이 etcd입니다.
여러 대의 컴퓨터(서버)가 하나의 팀처럼 움직일 때, 가장 중요한 건 "모두가 같은 데이터(상태)를 가지고 있느냐"입니다. 이걸 합의(Consensus)라고 하죠. 예전에는 Paxos(팍소스)라는 알고리즘을 썼지만, 너무 어려워서 외계인이 만들었다는 소문이 돌 정도였어요. 그래서 2013년에 "제발 좀 이해하기 쉽게 만들자!"며
IT 보안 공부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마주치고, 또 가장 자주 헷갈리는 두 개념이 있습니다. 바로 인증과 인가입니다. 이름도 비슷하고 둘 다 '로그인' 과정과 관련이 있다 보니 혼동하기 쉬운데요. 오늘은 아주 쉬운 비유를 통해 이 둘의 차이점을 확실히 정리해 보겠습니다! 1. 인증(Authentication): "당신은 누구십니까?" 인증은 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