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8년 계획표 회고와 2019년 목표

2018년이 시작됐던 날에 몇몇 계획들을 목표로 삼았다. (참고 : 2018년 신년 계획을 잡아보자) 큰 목표로 보면 다음과 같았다.독서, 일기, 여행, 프로젝트, 스트레칭, 글쓰기 일기 일기는 악필에도 불구하고 종이에 쓰는 것이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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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듀! 2018

2018년이 얼마 안 남았다. 작년엔 크고 작은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올해는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빠르게 흘러갔다. 2018년 상반기에는 일하느라 정말 정신이 없었고 하반기에는 새로운 기회를 얻게 되면서 그동안 마음 속으로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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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년 신년 계획을 잡아보자

연속적인 오늘이란 시간의 이어짐이건만. 2018년 새해 목표를 세워 본다. 매년 성공한 목표 보다는 스쳐 지나간 목표가 많지만, 목표를 정해 놓고 활동하니 나름 근접한 시도는 했던 것 같다. 그래서 올 해도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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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고 많았다. 2017년

2017년이 3시간 정도 남았다. 직장을 기준으로보면 2015년 6월에 입사하여 2년 6개월 정도가 흘러갔다. 지난 2년 반 정도의 기간 동안 어떻게 보면 영혼 없이 흘러왔던 것 같다. 무언가 해보려고 아둥바둥 하는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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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기장

간혹 책을 읽다 보면 '일기 쓰세요~' 라는 권유를 보게 된다. 일기는 언제나 숙제 같은 느낌이다. 방학 내내 신나게 놀다가 뒤늦게 해야할 짐 덩어리 같았달까? 그럼에도 정말 가뭄에 콩나듯 썼던 걱정과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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