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etflix 추천 드라마 <블랙미러>

넷플릭스를 본지 얼마 안 된 신규 이용자로써 아쉬움이 있다면 막상 볼만한 것이 별로 없다는 것과 한 번 보는데 러닝타임들이 길다는 것이다. 어쩔 때는 유튜브처럼 짧은 킬링타임용 영상들을 보고 싶은데 넷플릭스에서는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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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 독서 리스트

명견만리심심할수록 똑똑해진다부자만 알고 나는 몰랐던 자산 관리법 - 김춘호, 김윤석, 이제춘나도 회사다니는 동안 책 한 권 써볼까? - 민성식기획의 정석 - 박신영리스본행 야간열차 x anabolics - 파스칼 메르시어방구석 미술관 -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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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사의 역사 – 유시민

'역사란 무엇인가?' 수 세기 동안 끝없이 해왔던 질문이 아닐까? 역사라는 정의를 단편적으로 '무엇이다.' 라고 할 수는 없다. 우리가 사용하는 용어들이 그러하듯 사전적으로 표현할 수 없는 많은 것을 내포하고 있고 사람마다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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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PS4]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플레이 후기

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은 2038년 미래에 대한 이야기다. 2038년엔 사람과 똑같은 모습에 자의식까지 갖춘 안드로이드가 존재한다. [사피엔스]  에서도 '사이보그'나 '유전자 변이'로 탄생하는 초인류에 대한 현실가능성에 대해 언급하는데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은 안드로이드와 함께 살아가는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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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부의 추월차선] – 엠제이 드마코

오래지 않은 직장 생활을 하면서 '조직이라는 것은 무엇일까?' 라는 물음을 종종 띄워보곤 한다. 조직은 특정 이익을 목표로 규합된 단체다. 그 이익을 위해 정해진 업무들이 있으며 그 업무들은 조직 구성원에게 전달된다.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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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PS4] 언차티드: 잃어버린 유산 플레이 후기

너티독의 게임 <라스트 오브 어스>와 언차티드4 그리고 이번에 플레이 한 잃어버린 유산은 같은 형태의 플레이 방식으로 게임 모두가 유사한 느낌을 준다. 전투 모션이나 이동 방식이 비슷하기 때문에 스토리 라인이나 몇몇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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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] – 하인리히 뵐

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는 1975년에 쓰인 언론 매체의 왜곡에 대한 비판 소설이다. 십수년 전에 쓰였음에도 그 내용을 현재에 대입하면 지금과 전혀 다를게 없는 상황에 치가 떨릴 정도로 분노하게 만든다.  카타리나라는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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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영화] 리틀 포레스트 감상 후기

영화 <리틀 포레스트>를 봤다. 농촌에서 서울로 상경했던 내  생활이 오버랩 되어 감성 충만하여 영화를 봤던 것 같다. 내가 자란 동네는 깡촌 정도는 아니지만 시골 냄새 풍기 던 곳이다. 어렸을 적엔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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